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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03/19/2018 | 07:47:53AM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1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19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3월 HSBC 챔피언스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박인비는 투어 통산 19승을 기록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2만 5천 달러다.

지난 3월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월드 챔피언십으로 이번 시즌을 시작한 박인비는 올해 두 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 대회를 후원한 뱅크 오브 호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한인 은행이다. 이 대회는 이번 시즌 끝난 5개 대회 가운데 한인 기업이 후원한 첫 대회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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