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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킥오프’

03/09/2018 | 07:55:47AM
미주 한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LPGA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뱅크오브호프가 올해 파운더스컵 대회를 앞두고 7일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

오는 15일(목)~18일(일) 애리조나주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Bank of Hope Founders Cup)’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킥오프 행사에는 케빈 김 은행장을 비롯해 LPGA 선수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한국 KLPGA에서 활약학고 있는 배선우 선수와 미주 한인 제니퍼 한 선수가 케빈 김 행장으로부터 ‘스폰서 출전권’을 부여받았으며, 2017년 LPGA 신인왕 랭킹 2위의 중국계 미국인 엔젤 인이 참석해 이번 대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LPGA 파운더스컵’은 1950년 최초로 여성골프대회(LPGA) 대회를 시작한 첫 13명의 골퍼들의 스포츠정신을 기리며 시작된 대표적인 LPGA 대회로, 뱅크오브호프는 미국에 처음 세워진 한인은행의 설립정신을 기념하고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부터 파운더스컵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다.

피터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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