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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우월주의자 연설 집회서 난투극

03/07/2018 | 08:09:58AM
백인우월주의자 연설 집회서 난투극
백인우월주의 선동가 리처드 스펜서(39)가 미시간주립대학에서 5일 연설 집회 도중 지지자와 항의 시위대원들이 뒤엉켜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폭행을 주도한 20여 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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