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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귀국길 북미대화 언급

02/12/2018 | 08:31:55AM
펜스, 귀국길 북미대화 언급
문재인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여자 예선전을 관람하며 대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펜스 부통령은 최근 방한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 펜스 부통령이 미국으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의 방한 기간 시종 대북 압박 메시지를 내고 북한 대표단과의 접촉을 사실상 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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