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경로행사는 설 명절의 미풍양속”

02/12/2018 | 08:04:27AM
“경로행사는 설 명절의 미풍양속”
미주한인노인봉사회가 10일 서울장로교회에서 마련한 올해 설맞이 경로잔치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관련 기사보기
워싱턴 학교총격 모의 '충격'
여자하키 20년만에 정상 탈환
주미대사관 영사과 류인식 참사관 부임
“총기법 강화 지지” 66%… 2년새 껑충
대형 스포츠 기획사들 클로이 김에 눈독
“총기가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라”
라이브 카지노 설맞이 축제
윤성빈, 썰매 첫 금메달
I-66 통행료부과 구간 확대
플로리다 고교 퇴학생 총기난사…17명 사망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