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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 가족같은 마음”

02/06/2018 | 07:28:37AM
“장애인들에 가족같은 마음”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이 지난 3일 메릴랜드 애나폴리스 소재 ‘지지스 플레이하우스’(Gigi's Playhouse) 그랜드 오프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지스 플레이하우스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무료 치료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애나폴리스에 문을 연 것은 36번째이다. 호건 여사는 “3명의 딸과 2명의 손주를 두고 있는 엄마이자 할머니로서, 또 항암치료 기간 남편을 돌보고 지켜본 경험을 통해, 주위를 더욱 돌아보게 됐다”며 “모든 이들이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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