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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남부, 극심한 가뭄

02/02/2018 | 07:16:37AM
캘리포니아 남부, 극심한 가뭄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상수원인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타호 스키리조트가 새해에도 가뭄으로 최소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극심한 가뭄이 우려되고 있다. 이 곳에서는 평년의 10cm에 비해 올해 강설량은 불과 3cm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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