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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강한 미국’ 강조

01/31/2018 | 07:29:30AM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강한 미국’ 강조
취임 후 첫 의회 양원 합동 연두 국정연설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대통령이 30일 하원 의사당에서 상하원 의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웃고 있다. 그는 연설에서 “북한의 무모한 핵무기 축구가 우리의 본토를 곧 위협할 수 있다”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고의 압박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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