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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으로 ‘대장 건강’ 지키세요

01/18/2018 | 07:19:14AM
대장암 발병은 서구화된 육류 위주의 식습관과 상당히 밀접하다고 알려져 있다.

한 조사를 보면, 1970년 당시 한국인의 하루 섬유질 섭취량은 37g에서 2000년에는 18g으로 30년새 절반으로 줄었는데, 이에 비례해 대장암 발병률은 급속히 늘었다.

인체는 초식동물과 달리 섬유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어, 소장을 지날 때까지 전혀 소화 흡수되지 않고, 에너지원으로도 활용되지 않으며 그대로 변으로 배출되는데 이 과정에 섬유질이 스펀지처럼 물을 많이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변의 배출도 용이하게 해주며,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소화관 통과시간을 단축시키고, 변의 배출 속도를 빠르게 해 몸속에 숙변이 남지 않도록 해준다.

대장암은 초기에 치료하면 완치율이90%가 넘는데, 최근에는 수면 대장내시경을 실시해 예전에 비해 고통도 없고 시간도 30분 정도로 간단히 받아볼 수 있다. 내시경 진단 중 용종이라는 작은 덩어리가 발견되면 간단히 절제해 제거를 하는데, 이 용종을 방치하게 되면 90% 이상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5mm의 작은 용종이 1cm로 성장하는데 2~5년, 용종이 암으로 발전하는데 다시 2~5년 정도로 최소 5년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진행된다.

이에 따라 특별히 이상이 없어도 40대 이상은 5년마다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 위험인자를 사전에 제거할수 있고, 혹시 암이 발견되더라도 조기치료가 가능하다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은 바다에서 나는 다시마, 미역, 모즈쿠, 메카브 등의 갈조류에만 들어있는 천연 식이성 성분을 원료로, 내장점막이나 혈관의 노폐물 제거 기능이 탁월하며, 항균, 항종양, 항바이러스 작용이 뛰어나며, 특히 위와 대장 등 소화기계 건강에 유익하다.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의 이런 유익한 효능과 더불어 암조직 자체가 스스로 사멸하도록 하는 아포토시스 기능, 암조직의 전이나 성장을 제어하는 신생혈관억제기능, 그리고 구토, 불면증, 전신쇠약 등의 항암 부작용 완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의 큰 장점인 아가리쿠스 버섯의 뿌리 균사체가 함유되어 있어, 암 환자들의 저하된 면역력을 끌어올려, 암을 적극적으로 싸워 이기는 힘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해당 제품은 한국어 상담전화(1-866-566-9191) 또는 웹사이트(kfucoidan.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배송이 가능하다.

폴 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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