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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용품 전문 한인기업 ‘제니링크’

01/09/2018 | 07:16:12AM
청소용품 전문 판매서비스를 선도하는 한인 기업 제니링크(Janilink)가 올해 새로운 사업 도전을 꿈꾸는 워싱턴 일원 한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제니링크는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청소용품 서비스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에 프렌차이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로운 상품 개발과 연구는 본사에서 전담하고, 가맹점은 이미 검증된 제품들을 통해 확실한 수익과 함께 100%의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니링크가 가맹점들에 제공하는 지원내용 가운데는 우선 매장위치를 선정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매장의 위치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본사는 가맹점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요청시 함께 장소를 물색해 추천해 주기도 한다.

가맹점들은 무엇보다 제니링크가 취급하는 제품들에 대해 철저한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사업의 필수요소이다. 따라서 가맹점주와 직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본사 전문가들이 수시로 교육을 진행한다. 또 매장운영에 도움이 되는 장-비수리 파트와 관련해 제품수리 교육도 병행한다.

제니링크의 노하우 전수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매장 개설과정에 대한 법적인 서류절차에서부터 회계장부기입법, 직원구성, 급여산정, 택배배송관리, 외상고객관리 등 모든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안심하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매장 오픈 전 3회에 걸쳐 전단광고를 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브로셔 제작과 청소용역업체 연락처 등도 본사에서 지원한다. 특히 우편을 통해 주된 타겟층인 청소용역업체에만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확실한 홍보가 되도록 도와준다.

이밖에도 매장 오픈시 본사에서 판매 경험이 많은 직원이 일주일간 상주해 가맹점 직원들과 함께 판매방법과 요령을 지원하게 된다. 일례로, 처음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찾을 때 상세한 설명과 제품을 소개하는 방법, 또 문의하지 않은 다른 제품들에 대한 홍보 요령 등을 전수해 가맹점들이 고객을 빠르게 확보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본사 온라인 마켓을 통해 주문한 제품 가운데 가맹점이 위치한 지역 고객이 주문한 제품은 해당 가맹점에서 판매∙배송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어 매출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제니링크는 대니얼 정 대표가 한민족끼리 경쟁을 벌이지 않고, 누구나 도전하기 어려운 사업에 도전해 초지일관 일궈온 사업이다. 정 대표는 “청소용품 판매업에 대해 처음 들어본 분들은 생소할 수 있는 데다 혼자서 이 사업을 하기란 정말 힘이 들지만, 이제 제니링크의 품질 좋고 저렴한 제품들이 많고, 매장을 운영하는 노하우 또한 많이 쌓여 있어 하나하나 가르쳐 드리면 누구나 쉽게 사업을 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가맹점 문의: 404-642-7643, franchise@janilink.com

폴 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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