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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인 26만명 ‘임시보호지위’ 박탈

01/09/2018 | 07:12:39AM
엘살바도르인 26만명 ‘임시보호지위’ 박탈
메릴랜드 락빌의 한 공사장 부근에서 엘살바도르 출신 낸시 바스케스 씨가 푸드트럭을 청소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그녀도 추방될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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