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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기본은 특허검색”

01/08/2018 | 07:41:59AM
미주한인발명가협회(회장 이윤호)의 새해 첫 정기모임이 지난 6일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한 식당에서 개최됐다.

상견례를 겸해 열린 이번 1월 정기모임에서는 회장단과 이사진 보강 문제, 협회 정관 제정 방안, 특허검색이 원활한 모임 장소 확정 논의 등이 이뤄졌다. 또 협회의 간판 격인 플래카드도 제작해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윤호 회장은 “면밀하고 철저한 특허검색은 발명의 가장 기본에 해당된다”며 “회원들이 특허검색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대체로 협회 차원에서 발명 향상을 위한 훈련과 공개강좌를 더욱 많이 마련하는 등 가이드라인을 적극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협회 고문으로 참석하고 있는 권상철 변리사가 올해부터 회원들에게 개인 사무실을 상시 개방하는 등 특허검색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회 측은 올해 회원 가입 목표를 50명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의: 571-332-6870(이의섭 총무)

폴 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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