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오바마케어 지지 “50%”… 갤럽 조사

11/28/2017 | 06:58:27AM
국민의 절반이 오바마케어(ACA․전국민건강보헙법)를 지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27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50%가 오바마케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 4월의 55%, 7월의 53%에 비하면 다소 감소했지만 이번주 연방상원에서 오바마케어 핵심 조항인 건강보험 의무가입 조항 삭제를 포함하는 세제개혁 법안을 표결하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지지자의 85%가 오바마케어를 지지하는 반면 공화당 지지자의 11%만 오바마케어를 지지한다고 답해 정당 선호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오바마케어를 지지한다고 답한 50% 중에서도 28%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번 조사는 갤럽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1028명을 전화로 인터뷰한 결과다.

관련 기사보기
‘법집행 박물관’ 가을 오픈
워싱턴 DC ‘직업 우선’ 도시
OPT 자동폐기 ‘주의’
DC 청소년 사망 ‘심각’
텍사스 총격 피해 눈물의 영결식
메트로, ‘터널 누수’ 문제 심각
“풍계리 폭파는 화려한 쇼”
“텍사스 총격범 범행시 환호”
38노스, ‘스팀슨 센터’ 편입
워싱턴 폭우 신기록 수립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