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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타이드워터, 순회 영사

10/17/2017 | 07:51:36AM
주미대사관 영사과는 오는 21일(토) 버지니아 타이드워터 지역을 대상으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회영사는 DC 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한인 밀집지역에 영사과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타이드워터 한인침례교회(301 Overland Rd. Virginia Beach, VA 23462)에서 진행되는 순회영사에서는 재외국민 등록,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출생∙사망신고, 여권 신청, 영사확인, 출입국, 국 적상실 및 국적이탈 신고, 병역관련 민원 등을 처리할 수 있다.

신규여권 발급 신청시에는 구여권과 영주권 또는 비자(기타 관련서류)와 여권용 사진 1장이 필요하며, 신청한 여권을 우편으로 받기 원할 경우, 트래킹이 가능한 반송봉투에 우표를 부착($23.75)해 제출하면 된다.

영사확인과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발급시에는 여권, 영주권 또는 비자관련서류, 운전면허증 또는 현재주소지를 증명할 수 있는 우편물을 지참해야 하고, 신청한 서류를 우편으로 받으려면 반송봉투(우표 $6.65)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이밖에 여권(33~53달러)과 국적이탈(18달러), 공증 위임장(2~4달러), 가족관계등록부(1.5달러), 재외국민등록등본(50센트) 등에 소요되는 각종 수수료는 현금으로만 접수한다. 문의: 757-749-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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