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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현수의 죽음 잊지 말자”

10/02/2017 | 08:28:49AM
“입양아 현수의 죽음 잊지 말자”
린우드센터에 마련된 현수의 나비 조각상에서 29일 학교 간 자매결연 체결식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왼쪽에서 4번째가 박성배 다니엘학교장, 5번째는 유미 호건여사, 그리고 맨 오른쪽은 빌 모스 린우드센터 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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