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추석 ‘한국 식품 주간’ 추가 신청 접수

09/29/2017 | 07:30:35AM
주미 한국 대사관(대사 안호영)이 미국 현지인에게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석 명절 주간인 10월2일부터 6일까지를 ‘한국 식품 주간’으로 정한 가운데, 이번 주까지 참가 업체들의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워싱턴, 버지니아, 메릴랜드 소재 25개 한식당이 이 행사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참여 식당들은 외국인인 선호하는 메뉴 3가지(또는 전체)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해당 기간 중 판매가격의 10% 할인 가격에 제공하게 된다.

참여 한식당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행사 홈페이지(www.kfoodinus.com)에서 쿠폰을 인쇄하시거나 다운로드 받아 지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부 식당에서는 할인 이외에 만두 등 한국음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식당 뿐 아니라 한국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품 매장인 H마트와 롯데마켓에서는 한식 주간 홍보물을 부착하고, 자율적으로 한식품 할인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주미대사관은 한국 식품 주간을 전후해 다양한 한식 홍보 행사를 계획 중이며, 국경절 행사(9.28), 현지 셰프 대상 한식 요리 콘테스트(10월1일, DC 아트 인스티튜트) 운영 등을 통해 한국 음식 문화와 식자재에 대한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식품 주간 참가 신청 및 문의: www.surveymonkey.com/r/Kfoodweek, 703-255-3900(Gimga Group)

정 에스더 기자

관련 기사보기
VA 타이드워터, 순회 영사
내셔널필·사라 장 공연 ‘성황’
워싱턴 일원 ‘가물치’ 비상
플로리다 ‘비상사태’ 선포
미국행 비행기 타기 불편해진다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한
하와이, 北 대비 지침 마련
길원옥 할머니, 미국 방문
대웅제약-메디톡스, 미 법원 판단 ‘논란’
워싱턴 DC,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3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