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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알리기’ 자전거 대륙 횡단

08/24/2017 | 12:00:00AM
‘위안부 알리기’ 자전거 대륙 횡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실상을 알리고자 미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해온 한국 대학생들이 23일 DC에 있는 일본 대사관을 방문해 항의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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