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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바라본 세기의 일식쇼

08/22/2017 | 12:00:00AM
워싱턴에서 바라본 세기의 일식쇼
버지니아 본사 건물에서 21일 특수 렌즈필터를 이용해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일식 장면. 시간대 별로 달이 오른쪽에서 해를 가리기 시작해 빠져나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오후 1시15분쯤부터 시작된 일식이 2시42분쯤 절정을 이룬 뒤 4시1분에 이르기까지 장장 2시간 46분간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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