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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글로벌 연수팀 MD 방문

08/09/2017 | 12:00:00AM
한국 계명대학교 글로벌 연수팀 학생 10명이 올해도 미국을 방문해 메릴랜드 예술대학인 미카(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 등에서 연수 일정을 가졌다.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이자 미카 대학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유미 호건 여사는 이번에도 계명대 연수팀을 주정부 청사와 관저로 초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번 연수팀을 이끌고 있는 계명대 찰리 한 교수는 미카 출신 졸업생으로 호건 여사와는 동료교수지간이다. 호건 여사는 8일 이들에게 주정부 청사와 주지사 관저 투어를 제공하고 관저에서 오찬을 함께 나눴다.

호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메릴랜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정부 퍼스트레이디이로서의 삶과 아티스트로서의 삶과 경험 등을 전했다.

한편 계명대 글로벌 연수팀의 미국 연수 일정은 지난 2주간 이뤄진 가운데, 첫주는 뉴욕에서, 둘째주는 미카 방문 연수로 진행됐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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