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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 한인 노석구씨, 실종 12시간 무사 귀가

08/03/2017 | 07:30:36AM
정신쇠약 증세를 앓던 80대 한인 노인이 실종된 지 반나절 만에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되돌아갔다.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은 버크에 거주하던 한인 노석구(84∙사진) 씨가 실종된지 약 12시간 만인 1일밤 10시쯤 메릴랜드 포트워싱턴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발견돼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노씨의 건강상태는 가족들의 우려와 달리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폴 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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