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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UCLA 등 입학 어려워진다

05/19/2017 | 12:00:00AM
버지니아와 매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 한인 학생들과 한국 유학생들도 많이 진학하려는 UC 버클리, UCLA 등의 입학문이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UC 계열 명문대들은 타주와 해외 유학생 비율을 동결키로 했고 다른 5개 캠퍼스는 아예 정원의 18%로 제한키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들 가운데 명문으로 꼽히는 UC 버클리와 UCLA 대학은 워싱턴 일원의 한인 학생들도 많이 진학을 희망하고 있고 한국 유학생들도 선호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주립대학들 중에서는 UC 버클리가 넘버 원이고 UVA가 2위 권이며 거의 같은 수준이 UCLA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들은 타주와 해외유학생 비율을 줄이라는 강한 압력을 받아왔다.이에 UC계열 대학들은 캠퍼스별로 타주학생들과 해외 유학생 들의 비율을 동결하거나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

한인 학생을 비롯해 타주와 해외 출신 학생 입학비율이 20%이상인 UCLA와 UC 버클리, UC 샌디에고, UC 어바인의 경우 현재 입학정원비율을 유지하되 더이상 늘리지는 않기로 했다.

또한 UC캠퍼스 5개의 타주 학생과 해외 유학생 입학정원은 18%로 제한된다. 18% 로 제한되는 캠퍼스들은 UC 데이비스와 산타바바라, 산타크루즈, 리버사이드, 머시드 캠퍼스 등이다.

UC 계열 대학의 타주와 유학생 비율을 동결 또는 제한하고 나섬에 따라 버지니아와 매릴랜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한인 학생들과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들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중 명문대 진학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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