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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운송업체들 안전하다

05/16/2017 | 07:20:08AM
버지니아주 트럭협회(VTA) 소속 운송업체들이 올해 안전운행상을 다수 차지했다.

특히 버지니아주 엘크우드 소재 J.D. 뉴먼사는 올해 버지니아주에서 안전을 선도한 공로로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이 상은 지난 한해 동안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효과적인 차량 운송을 했다고 판단되는 업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J.D. 뉴먼사는 실제로 0.6%의 사고율을 보였는데, 이는 9만1,000시간을 운행하는 동안 아무런 교통사망사고를 일으키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또 250만 마일을 운행하는 동안 교통 점검시 위반율은 7%에 불과했다. 하지만 운전자 과실이나 서비스를 받지 않은 경우, 주요 장비를 탑재하지 않은 경우 등의 중대 위반행위는 1건도 없었다.

이와 함께 매튜 스미스사와 마운트 크로포드 소재 월마트 트랜스포테이션사는 올해의 버지니아 트럭 드라이버로 지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안전과 커뮤니티 관련 분야에서 모범적인 운전기사에서 수여되는 상이다.

이밖에 전국에서 가장 사고율이 낮은 운송사는 펜실베이니아주 클레이스버그 소재 CLI 트랜스포트사와 버지니아주 로아노크 소재 잉글랜더 트랜스포트사, 아칸소주 해리슨 소재 페덱스 프라이트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사가 차지했다.

폴 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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