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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주지사배 태권도대회 성원 감사”

04/14/2017 | 07:16:47AM
지난 달 25일 개최된 제1회 메릴랜드주지사배 태권도대회 결산보고 및 자체평가 회의와 제2회 메릴랜드주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회의가 11일 열렸다.

래리 호건 주지사와 함께 제1회 메릴랜드주지사배 태권도 대회의 명예 대회장을 맡았던 유미 호건 여사는 첫 메릴랜드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메릴랜드태권도 협회(MSTA, 장용성 회장)와 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 KTAM, 이재현 회장)을 비롯한 준비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특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준 참가자들과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메릴랜드태권도협회 장용성 회장은 “한미 주류사회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500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 보이며, 성공적인 대회를 주최해 기쁘다” 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잘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릴랜드한인태권도협회 이재현 회장은 “첫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가 잘 치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협력했는데, 내년 대회에도 성공을 위해 화합하고 협력하겠 다”고 했다.

이번 제1회 메릴랜드주지사배 태권도 대회에서 모아진 모든 수익금 5,505.80 달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래리호건 주지사가 선포한 메릴랜드주 태권도의 날인 지난 5일 소아암재단에 기부되었으며, 소아암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11일 회의에서는 제 2회 메릴랜드주지사배 태권도대회를 내년 3월 24일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장소는 앤아룬델 커뮤니티컬리지를 현재 섭외 중이다.

정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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