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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준 금리인상 확실시

03/13/2017 | 07:19:37AM
2월 실업률이 4.7%로 하락하고 한달에 23만 5000명의 일자리를 늘리면서 호조를 이어가 이번 주 기준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첫 한달동안의 양호한 고용성적을 받았다. 2월 실업률은 4.7%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다시 내려갔다.

특히 2월 한달동안 23만 5000명의 새 일자리를 늘려 호조를 이어갔다. 이는 1월의 수정치 23만 8000명 증가에 이어 두달 연속으로는 지난해 7월 이후 최상의 고용을 보인 것이다. 월가 전문가들은 20만명 증가를 예측해 예상을 웃돈 호조를 이어갔음을 보여주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보다 미국인 일자리 창출을 기치로 내걸었는데 정치적 혼돈과는 달리 경제 일자리에선 산뜻한 출발을 한 결과가 됐다.

더욱이 2월의 시간당 임금(시급)이 0.2% 오르면서 연율로 2.8%를 기록해 근로소득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2월의 업종별 고용을 보면 생산분야에서 건축업은 5만 8000명이나 늘리면서 10년만에 최상을 기록 했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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