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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감운안 참사 부임

03/13/2017 | 07:09:09AM
주미대사관 동포담당 영사로 감운안 참사관(53)이 새로 부임했다.

김학조 참사관 후임으로 온 감 참사는 리비아, 제네바,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했으며 외교부 정책 총괄 과장,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한 경력을 지녔다.

10일 김동기 총영사, 표정화 영사, 김하늬 부영사와 함께 본보를 방문한 감 참사관은 한인들의 실질적인 고충해결과 장기적인 안목에서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현 주미대사관 총영사관은 김동기 총영사 휘하 동포담당 감운안 영사, 사고처리 담당 표정화 영사, 민원담당 김하늬 영사로 최초의 4인 영사 조직도가 그려졌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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