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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품 백화점 ‘홈앤홈’ 센터빌점 오픈

04/01/2013 | 12:00:00AM
가정용품 전문점 홈앤홈 센터빌점(지점장 설시은)이 워싱턴 지역 내 최대규모의 쇼핑공간으로 오픈해 큰 성황을 이뤘다.

뉴저지에 본사를 둔 홈앤홈은 뉴욕 맨해튼과 플러싱 그리고 뉴저지와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워싱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탄생했다.

홈앤홈 센터빌점은 지난 29일 설시은 지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과 많은 한인사회 내빈 등과 함께 오픈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오픈식날 홈앤홈 센터빌점 초대지점장인 설시은 지점장은 “한인들의 생활 편리를 위해 새롭게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인들에게 더 가까운 곳에서 생활문화 가치를 높이고 편리를 제공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인들이 손에 익지 않은 미국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면서 “홈앤홈에서 취급하는 모든 제품들은 한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센터빌 스파월드와 같은 건물에 위치한 홈앤홈은 1만6000스퀘어피트 넓이의 매장에 TV와 세탁기, 밥솥 등 가전 및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건강식품, 주방용품, 아동용 문구 및 장난감, 장식품, 의류 등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개업기념으로 홈앤홈은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경품잔치를 실시하는데, 상품으로는 특등에게 주어지는 삼성 60인치 LED TV가 걸려있으며, 이 밖에 1등 한 명에게 고급 이불셋트, 2등 두 명에게 쉴드라이프 미니 전기매트, 3등 세 명에게는 쿠첸 10인용 압력밥솥 등을 증정한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이다.

13836 Braddock Rd에 위치해 있는 홈앤홈의 전화번호는 703-255-9091이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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