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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따라 4월엔 철쭉·벚꽃… 5월엔 세계장미축제

섬진강따라 4월엔 철쭉·벚꽃… 5월엔 세계장미축제

산은 높고 강은 낮아 작은 협곡처럼 느껴진다. 전남 구례에서 곡성으로 이어지는 섬진강변이다. 전남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변 전라선 철로가 이설되면서 폐선된 철로에는 2·4인승 레일바이크가 줄지어 서 있다. 봄꽃이 피고 신록이 돋아나는 4월부터는 여행객들 ... read more
한국인 2명 중 1명

한국인 2명 중 1명 "방송에 소개된 여행지 가본 적 있다"

익스피디아, 2050 남녀 600명 대상 설문조사 시행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미디어가 여행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2050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 가장 여행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채널은? ... read more
인류사의 보물을 품다, 영국 맨체스터

인류사의 보물을 품다, 영국 맨체스터

오랜 역사의 도시… 축구 팬들에게는 영국 런던보다도 먼저 떠오르는 곳 축구 팬들에게는 영국, 하면 런던보다도 먼저 떠오르는 도시인 맨체스터. TV 중계 화면으로 셀 수 없이 드나든 올드 트래퍼드는 버킷리스트 맨 위에 올라 있는 꿈의 구 ... read more

장가계와 봉황고성 그 사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장가계의 명성은 비단 그곳에만 머물지 않는다. 중국 4대 고성에 빛나는 봉황고성과의 사이에 또 다른 클래스들이 기다리고 있다. 지구와 외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같은 이틀. 웅장한 산 속 ... read more

푸른 바다가 눈앞에… 해외 현지인들만 아는 조용한 해변의 숙소

에어비앤비, 휴가 및 환경보호 기여할 수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숙소 소개 최근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과 환경오염으로 보라카이 섬이 폐쇄된 이후 현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주의를 기울이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 read more

그곳에 가면 그곳을 만난다, 세계의 시장

빠르고 쉽게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질리지 않는 세계 속의 시장 독일 뮌헨 빅투알리엔 뮌헨 시내 중심부 마리엔 광장 주변에 위치한 빅투알리엔은 오랫 동안 뮌세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장이다. 2만2000㎡의 공간에 갖가 ... read more

진짜 하와이의 풍경들… 빅아일랜드 하루 여행

풍요로운 숲과 광활한 풍경을 끝없이 보여주는 거대한 섬 구름이 가득 낀 하늘 아래에서도 바다는 푸르다. 오래전 흘러내린 용암의 흔적이 섬을 뒤덮고, 거대한 반얀트리가 길목에 서서 뿌리를 내린다. 화려하고 번화한 휴양지를 꿈꾸며 찾아온 ... read more

'바우하우스 100주년'… 예술 체험으로 즐기는 독일 여행

독일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 기자간담회 열려 독일관광청은 지난 1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바우하우스는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가 설립한 조형 학교로 ... read more

'프렌치 스타일' 부티크 호텔… 신세계조선호텔 '레스케이프' 19일 오픈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독자 브랜드 레스케이프(L'Escape) 호텔이 19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지난 17일 객실과 식음료 매장 등 주요시설을 공개했다. 프랑스어 정관사 '르(Le)'와 '탈출'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프(Escape ... read more

사막 언덕을 달린다… 다시 가슴이 뛴다

이 여행 프로그램을 만든 건 다름 아닌 독일 자동차 회사 BMW다. 자신들의 자동차를 가장 멋진 곳에서 체험하게 하겠다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그러나 웬만한 여행사 프로그램보다도 내용이 충실하게 잘 짜여 있고, 프리미엄 자동차에 걸맞은 서비스가 마련되어 ... read more

멕시코서 풍광도 즐기고 역사·문화도 경험

올해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시아 국가 중 베트남이 인기가 단연 높았다면 멀리 미주에서는 멕시코가 주목받았다. 지난 7월3일부터 멕시코 최대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가 인천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를 잇는 직항노선을 주 3회 운항하기 시작하 ... read more

수도교 물길 따라…역사는 여전히 흐른다

"아니요. 세고비아(Segovia)는 기타와 아무 관계 없는 도시입니다." 여행 가이드가 잠시도 머뭇거리지 않고 답했다. "세고비아가 기타로 유명하냐"고 질문한 게 쑥스러울 만큼 민첩하고 확신에 찬 대답이었다. 가이드는 "한국에서 오시는 손님마다 하는 ... read more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 남부서 800㎞ 이르는 길… 전 세계서 연간 20만명 찾아와 지난 9일 이른 아침, 버스 차창 밖으로 벌써 스틱을 짚고 성큼성큼 길을 걷는 사람들 모습이 보였다 사라지길 거듭한다. 한 달 치 살림을 꾸려넣은 터질 듯한 배낭을 진 사람, 자전거 ... read more

귀엽고 통통한 괴물의 나라

핀란드에서 태어난 하얗고 귀엽고 통통한 괴물 캐릭터 '무민'(Moomin)이 올해 70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국으로 치면 둘리급 국민 캐릭터"라거나 "하마인 듯 하마 아닌 북유럽 신화 속 트롤"이라는 부연 설명을 덧붙여야 했던 무민이었으나, 최근 국 ... read more

'발리에서 생긴 일' 5곳 5색 골프 여행

지상낙원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고급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 해변과 다이빙, 래프팅, 도시투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존재하는 이곳에서 또 다른 여행의 이유를 찾았다. 이제는 골프다. 인도네시아를 골프 목적지라 하기에는 아직까지 ... read more

토론토, 그때 그 설렘은 무엇때문이었을까

캐나다가 자랑하는 랜드마크 CN타워 위로 갔다. 초속 5.6m의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447m 높이의 전망대에 올랐다. 두께가 2.5인치 밖에 되지 않는 유리 바닥도 걸어보았다. 창 밖으로 도시를 수놓는 스카이라인과 함께 녹음(綠陰)이 ... read more

"전태관은 한국 대중음악 자존심, 여기 과장은 없다"

6년 간 신장암 투병 끝에 27일 밤 세상과 작별한 퓨전 듀오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전태관(56)에 대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30년 동안 봄여름가을겨울로 함께 활동해온 멤버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김종진은 28일 "전태관의 ... read more

'북미의 파리' 몬트리올

대서양과 오대호의 접점에 있는 캐나다 몬트리올은 북미와 유럽 문화가 교차하는 곳.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프랑스어권 도시로, ‘북미의 파리’라 불릴 정도로 북미와 유럽의 문화가 잘 어우러져있다. 수은주가 영하로 치닫는 겨울이지만 지레 겁 ... read more

완벽한 도시를 아십니까?

해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해온 미국 컨설팅그룹 머서(MERCER)는 올해 1위로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Wien)을 선정했다. 2위는 스위스 취리히, 3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였고 서울은 76위였다. 빈은 이 조사에서 8년 연속 1 ... read more

타이베이, 현재에서 과거를 엿보다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는 온종일 활기찬 빛으로 가득하다. 다양한 먹거리와 여행지의 유명세로 매년 세계 각국에서 많은 여행자들이 찾아온다. 대중교통이 편리하여 배낭여행객 특히, 초보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여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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