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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미스터고'냐 '설국열차'냐

올 여름, '미스터고'냐 '설국열차'냐

영화 ‘미스터 고’와 ‘설국열차’가 올 여름 극장가에 출격,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미스터 고’가 오는 7월 개봉과 함께 여름 극장가 출격을 알린 가운데 뒤이어 ‘설국열차’가 오는 8월 1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하며 불꽃 튀는 접전을 예 ... read more
'비포 시리즈', 아련했던 명장면을 추억하다

'비포 시리즈', 아련했던 명장면을 추억하다

'비포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비포 미드나잇'이 전 편의 아련했던 순간들을 다시금 되새기게 할 것으로 보인다. 9년 만에 돌아오는 '비포 미드나잇'이 티저 예고편로 팬들의 가슴은 두근거리게 만든 것과 더불어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과 ... read more
닳고 닳은 이야기도 허진호가 만들면..'위험하다'

닳고 닳은 이야기도 허진호가 만들면..'위험하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반부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는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다.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이 영화는 주연배우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 뿐 아니라 중국 최고 여배우들인 장백지와 장쯔이가 내한, 각종 행사에 ... read more

'비포 시리즈', 아련했던 명장면을 추억하다

'비포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비포 미드나잇'이 전 편의 아련했던 순간들을 다시금 되새기게 할 것으로 보인다. 9년 만에 돌아오는 '비포 미드나잇'이 티저 예고편로 팬들의 가슴은 두근거리게 만든 것과 더불어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과 ... read more

닳고 닳은 이야기도 허진호가 만들면..'위험하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반부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는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다.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이 영화는 주연배우 장동건과 허진호 감독 뿐 아니라 중국 최고 여배우들인 장백지와 장쯔이가 내한, 각종 행사에 ... read more

수위 높은 韓영화, 부산을 흔들다

지난 4일 개막한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제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한국영화 화제작들 중에는 유난히 소재나 주제가 강렬하고 표현의 수위 또한 높은 '센' 작품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거장들의 신작이나 세계 최초 공개작품, 화 ... read more

'루퍼', 30초 예고편 공개..

시간암살자 '루퍼'가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의 운명을 건 시간 전쟁을 보여주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루퍼'는 18일 긴장감 넘치는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메인 예고편은 공개된 직후 각종 포털 사이 ... read more

'도둑들', 결국 '괴물'에게는 못당하나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이 최종적으로 '괴물'을 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라는 승기를 잡을 수 있을 지 추석을 기점으로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도둑들'은 지난 17일 전국 ... read more

'피에타', 베니스 효과? 박스오피스 한계단 '상승'

영화 '피에타'가 제 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피에타'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2만 8,97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만 8 ... read more

역대 최고 영화는 히치콕의 '현기증'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1958)이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선정됐다. 영국의 영화전문지 '사이트 앤드 사운드'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역대 영화 베스트'에 따르면 '현기증'은 오선 웰스 감독의 '시민 케인'(1941) ... read more

춤의 진화..'스텝업 4: 레볼루션'

2006년 할리우드에서는 작은 금액인 1천200만 달러(약 135억 원)의 제작비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켜 속편에 이어 3편까지 만들어진 춤 영화 '스텝업' 시리즈. 댄스 영화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유사한 춤 영화들이 나오게 하였지만 비슷한 ... read more

배우들의 어울림 '대학살의 신'

연기파 배우 4명이 좁은 공간 안에서 마음껏 노닌다. 허식에 가득 찬 서구 중산층을 비꼬는 대본의 힘도 훌륭하다. 게다가 연출자는 코미디에도 일가견 있는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다. 영화 '대학살의 신'(원제 Carnage)은 유머와 위트가 ... read more

대형 영화사 MGM, 기업 공개 추진

할리우드의 대형 영화사 가운데 하나인 메트로-골드윈-메이어(MGM)가 기업 공개를 추진한다. 27일 할리우드 소식통에 따르면 007 시리즈와 핑크 팬더 시리즈로 유명한 MGM은 조만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 시점은 ... read more

<올림픽> 영국 자존심 전한 총감독 대니 보일

영화감독 대니 보일(56)은 1996년 영화 '트레인스포팅'의 대성공을 발판 삼아 일약 영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영화는 당시 영국 청춘의 우울한 실상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담아냈다. 경찰에 쫓긴 이완 맥그리거가 거리를 역동적으로 달 ... read more

엉성한 코미디 '나는 왕이로소이다'

태종(박영규)은 주색잡기에 빠진 장남 양녕(백도빈 분)에 실망해 책에만 파묻혀 지내는 충녕(주지훈)을 왕세자로 책봉하겠다고 선포한다. 포악한 양녕은 충녕에게 명나라의 사신이 오는 세자 즉위식 전까지 궁을 나가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 ... read more

악몽의 모자관계 '케빈에 대하여'

애정없이 그저 "엄마가 익숙해서" 엄마라고 부르는 아들에 대해 엄마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가장 가까워야 할 모자지간을 채우는 건 애정이 아니라 아득한 거리감뿐이라면 당사자들이 느끼는 절망과 안타까움은 어떨까. 영화 '케빈에 대하여 ... read more

남성 스트리퍼 세계 "매직 마이크"

뜨거운 열기의 클럽 무대 위. 몸에 꼭 붙는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서 있고 객석을 가득 채운 여성 관객들은 남자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한다. 남자는 자신의 가슴과 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만지며 여성들을 유혹한다. 영화 '매직 마이크'의 첫 장 ... read more

80년대의 향수 "락 오브 에이지"

록스타가 되고자 로스앤젤레스로 온 쉐리(줄리앤 허프). 우연히 당대 최고 록클럽 '버번룸'에 들렸다가 그곳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던 드류(디에고 보네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드류의 소개로 버번룸에서 웨이트리스 자리를 꿰찬 쉐리는 그와 행복한 ... read more

코미디 약한 '5백만불의 사나이'

정치와 언론을 쥐고 흔드는 대기업의 부장 최영인(박진영 분)은 회사와 관련한 잡음을 돈으로 무마하는 로비스트 역할을 맡고 있다. 직속 상사인 한상무(조성하)의 지시를 받아 여러 사람에게 돈을 배달한다.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으로 댈 돈 500만 ... read more

마델플라타영화제 출품작 공모

▲영화진흥위원회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마델플라타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한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장편 극영화, 장편 다큐멘터리,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마델플라타영화제의 마르첼로 알데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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