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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추위 타는 사람 특징 3가지

유독 추위 타는 사람 특징 3가지

유독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있다. 이는 몸에서 열을 제대로 못 지킨다는 신호다. 실제 열을 잘 빼앗겨 추위를 쉽게 타는 몸이 있고, 열을 잘 보호해 추위를 덜 타는 몸이 있다. 추위를 잘 타 겨울이 두려운 사람은 왜 자신이 남보다 추위를 ... read more
오랜만에 꺼낸 니트·패딩 어떻게 관리할까?

오랜만에 꺼낸 니트·패딩 어떻게 관리할까?

겨울에는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많이 입게 된다. 이러한 옷들은 종류를 나눠 철저히 관리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그러지 않으면 피부가 간지럽고 심해지면 피부 질환까지 이어진다. 니트류는 실이 얼기설기 짜여 진드기나 그 ... read more
잔잔한 음악 들으면 잠이 솔솔 오는 이유

잔잔한 음악 들으면 잠이 솔솔 오는 이유

잠이 안 올 때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 잠이 잘 온다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음악을 듣는 게 정말 입면(入眠)에 도움이 될까? 최근 영국 셰필드대에서 6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는데,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 ... read more

몰랐던 감귤의 효능

감귤은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기억력 향상, 피부 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노지 감귤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감귤의 기능 성분과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감귤은 각종 비타민 ... read more

알코올중독자에게 가장 흔한 질환 1위는?

술을 많이 마시면 간 건강부터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간 질환만큼 고혈압,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지난 7~9월에 병원에 입원한 환자 737명의 주요 신체 질환을 조사했는데, 그 결과, 절반 이상(58%)이 고혈압(32% ... read more

피곤하면 왜 다크서클이?

"너 오늘 많이 피곤해? 다크서클이 유독 심하다." 누구나 피곤할 때 한 번쯤 들어본 말이다. 다크서클은 눈 아래 피부가 검고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피곤하면 왜 다크서클이 심해질까? 원인은 '혈관'에 있다. 한양대병원 피 ... read more

'1초 불기'만 해도 천식 알 수 있다

내 폐기능은 정상일까? 폐 건강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폐활량이다. 그러나 자신의 폐활량이 정상인지, 감소하는 건 아닌지 알기 어렵다. 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손장원 교수는 "폐활량이 줄어 호흡이 어려울 정도가 되면 이미 폐기능 ... read more

"스트레스 받으면 뇌 부피 줄어든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뇌 부피가 줄어들고, 결국 기억력·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텍사스대 보건과학센터 연구팀은 평균 나이 48.5세의 남녀를 대상으로 혈중 코르티솔 수치와 뇌 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코르티 ... read more

다이어트의 적 '요요' 오지 않게 하는 방법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개그맨 홍윤화가 출연했다. 그녀는 11월 결혼을 위해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게 되면 요요현상을 겪기 쉽다고 경고한다. 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체중을 서서히 빼는 ... read more

마늘 소비량 ‘세계 1위’

한국의 마늘 사랑은 다른 나라를 압도한다. 통계청과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마늘 소비량은 2017년 기준 6.2kg에 달한다. 같은 시기에 작성된 통계는 없지만, 2004년 기준 브라질(0.97kg), 미국(0.93kg), 이탈리아(0.7 ... read more

아스피린이 암 사망 위험 및 전이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암 환자 12만 명과 아스피린을 복용하지 않는 암 환자 40만 명을 대상으로 한 71건의 연구결과를 분석해 아스피린 복용이 ... read more

배부른데도 먹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

눈앞에 맛있는 음식이 있다. 어느 정도 먹으면 배가 부르다. 머리로는 위가 가득 차 그만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음식은 끊임없이 입으로 향한다.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뇌에서 음식 섭취를 지시하는 세포가 섭취를 막는 세포를 ... read more

운동 후 근육통 있어야 근육이 만들어질까?

꼭 그렇지는 않다. 근육은 강도, 시간, 횟수를 점진적으로 올려서 최대치가 됐을 때까지 사용하면 근육 세포가 커진다.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한승훈 교수는 "근육 사용을 점진적으로, 꾸준히 늘리되 통증이 생기기 전까지 하는 것이 좋다"며 "통증이 있 ... read more

치매 초기증상 vs 건망증, 구분하는 쉬운 방법

불과 2년 뒤인 2020년, 한국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인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퇴행성 질환인 치매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치매는 질병 특성상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 지인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치 ... read more

땅콩의 콜레스테롤 조절, 비만 억제 효과 '증명'

땅콩이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면서 심혈관 질환의 주범인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과 부산대학교 연구팀은 땅콩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 28마리 ... read more

귀가 간질간질? 범인은 이어폰일 수도

이어폰이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음악, 동영상, 게임, 통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즐기기 때문. 하지만 증가한 사용량이 귀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질환이 외이도염이다. 외이도염은 귓바퀴에서 고막에 이르는 ... read more

변기보다 더러운 스마트폰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항상 손을 씻지만 스마트폰 사용 후 손을 닦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애리조나대학교 거바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휴대전화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가 일반 변기 보다 10배나 많다. 또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의 연구에서는 스마트폰의 ... read more

하루종일 커피 달고 사는데도 '만성탈수'

카페는 ​출근 시간, 점심 시간이면 늘 북적인다. 우리는 마실 것을 떼지 못한다. 커피뿐 아니라 녹차, 이온 음료, 주스 등 다양하다. 그런데도 우리 몸은 만성탈수 상태다. 만성탈수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일까. 물은 우리 몸의 60%를 ... read more

"운동 많이 할수록 만성질환 위험 낮아진다"

운동을 권장량보다 많이 하는 사람이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트미드 의학연구소의 연구팀은 1500명 이상의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추적해 운동량과 만성질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 read more

"인삼 5년 이상 먹은 노인, 인지 기능 좋아"

인삼 추출물을 5년 이상 섭취한 인기기능이 비 섭취군에 비해 좋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의료진에 의해 발표됐다. 인삼은 약 2000년 전부터 아시아 전역에 널리 사용되는 약초 중 하나로써 면역기능 증진, 피로 회복, 인지기능 강화 등의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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