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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끗한 새치, 뽑지 말고 잘라야 하는 이유는?

희끗한 새치, 뽑지 말고 잘라야 하는 이유는?

흰머리는 더 이상 나이 든 사람만의 고민이 아니다. 공부나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생긴 '새치'를 고민하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 흰머리와 새치 간 의학적인 차이는 없다. 보통 흰머리는 노화로 인한 현상을, 새치는 흰머리가 날 나이가 아 ... read more
겨울보다 위험한 '봄철 심혈관질환'… 노인·여성 특히 주의

겨울보다 위험한 '봄철 심혈관질환'… 노인·여성 특히 주의

봄에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크다. 뇌졸중(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병)·심근경색(심장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심장근육이 괴사하는 병) 같은 심혈관질환은 흔히 겨울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 read more
골다공증 환자, 걸레질·기침만으로 뼈 부러진다?

골다공증 환자, 걸레질·기침만으로 뼈 부러진다?

골다공증은 뼈 구조 자체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서 칼슘 등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이 지나치게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골다공증 환자는 이미 약해진 뼈가 일상 중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다. 주로 척추·손목·엉덩이뼈에서 골절 ... read more

치주질환 예방법

치주질환은 잇몸 관리만 잘 해도 막을 수 있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전체 인구의 80%가 꾸준히 관리만 하면 치주염 예방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치주염이 워낙 흔하다 보니, 잘못 알려진 잇몸 관리법이 적지 ... read more

약(藥)마다 다른 '복용 시간'… 꼭 지켜야 할까?

진통제는 식후, 골다공증약은 식전… 우리가 먹는 약들의 복용시간은 식후 30분·식사 전·취침 전 등으로 다양하다. 약에 따라 정해진 복용 시간을 정확히 지켜야 부작용이 줄고 약효가 잘 나타난다. 오늘(4일) 식품의약품안전 ... read more

환절기 피부 발진, 통증 심하면 '대상포진' 의심해야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눈병·독감뿐 아니라 '대상포진'도 주의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잠복했던 수두 바이러스가 활성화돼 나타나는 질환이다. 피부병과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신경 이상에 의한 신경통이기 때문에 ... read more

과민성 장증후군, 이 음식 피해야

밀·보리, 유제품도 주의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받을 때 유독 배가 아픈 사람은 '과민성장증후군'일 확률이 높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말 그대로 장(腸)이 예민하게 반응해 복통·복부 팽만감·설사·변비 등이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이 있으면 ... read more

나이대별 눈 관리법

최근 들어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많아지고, 공기도 안 좋아지면서 눈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눈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할 때인 것인데, 연령대별로 유독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10대, 시력 나빠지지 않는 생 ... read more

창덕궁의 낮, 경복궁의 밤

궁궐에 봄이 만개했다. 창덕궁 후원의 연못인 관람지(觀纜池) 생강나무가 15일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렸고 낙선재 매화는 막 개화를 시작했다. 별빛 아래 경복궁 전각의 속살을 걸어보는 '경복궁 별빛야행' 상반기 프로그램도 20일 문을 열 ... read more

봄맞이 독소 배출법

자연이 생기를 되찾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찾아왔다. 봄을 맞아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는 것은 어떨까? 독소를 배출을 돕는 생활습관을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하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 read more

한국인 위암 예방 수칙

대한암예방학회가 오는 17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인 맞춤형 위암 예방 건강수칙'을 발표했다. 위암은 현재 국내 암 발병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발표된 수칙에 따르면 음식을 최대한 싱겁게 먹고, 가공식품이나 훈제식 ... read more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은?

국내 직장인의 66%는 근무시간 외에도 일에 대한 걱정과 압박감을 느끼는 '업무 강박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국내 직장인 6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4%가 근무시간 외에도 업무에 대한 고민 ... read more

2017년 상반기, 주의해야 할 10대 감염병은?

질병관리본부가 2017년 상반기 특히 주의해야 할 10대 감염병을 선정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감염병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주의해야 할 신종·재출현 감염병 5가지 주의해야 할 10대 감염병 중 5가지는 신종 ... read more

팔다리 쥐날 때 완화하려면?

전해질 보충해야 할 수도 종아리나 발, 팔 등의 근육에 갑자기 '쥐가 나는 경험'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통 '쥐 난다'고 표현하지만 정확한 용어는 '근육경련'이다. 근육경련이 생기는 이유와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법을 ... read more

구강건조 심해지면 미각까지 잃어… 침 분비 촉진하려면?

건강한 성인의 입에서는 하루에 1~1.5L의 침이 분비된다. 침 분비가 줄어들어 입이 마르는 것을 '구강건조증'이라 한다. 구강건조증은 65세 이상 노인의 30% 이상이 앓을 정도로 흔하다. 입 안이 텁텁하고 마르는 느낌이 자주 ... read more

휴대폰 배경화면, 다이어트에 도움돼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연예인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면 다이어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 지방흡입 병원은 최근 병원을 방문한 276명에게 휴대폰 배경화면을 닮고 싶은 연예인이나 자신이 날씬했던 과거 사진으 ... read more

백내장 회복하려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고 눈에 물이 고인 듯 침침하게 느껴지는 '백내장'이 노인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그런데 노안(老眼)과 증상이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견딜 수 없이 증상이 심해질 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 문제다. 백내장은 눈 ... read more

설날 떡국, 건강하게 조리하는 법

새해 아침은 물론 설날이면 떡국을 끓이는 가정이 많다. 그런데 떡국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건강한 떡국’이 되기도, 그렇지 않은 떡국이 되기도 한다. 멸치 1 멸치 육수도 대안이다 지역마다 떡국 육수 재료는 다양한데, 제일 많이 쓰는 ... read more

겨울철 피부건조 보습제만 듬뿍?

겨울은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고, 피지 분비도 덜해지면서 각질이 일기 쉬운 계절이다. 세수해도 각질이 버짐처럼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물고기 비늘처럼 갈라지는 등 다양한 피부 건조 증상이 나타난다. 겨울에 피부가 특히 건조해지는 이유 ... read more

우울하세요? 추워도 나가서 햇볕 쬐세요

해가 짧아지는 가을, 겨울에는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짧아진 해 때문에 햇볕을 충분히 쬐지 못하고, 이것이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량을 줄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멜라토닌이 줄면 신체 리듬이 깨지고, 세로토닌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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