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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진단 받은 후 27%만 금연한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가 담배를 계속해서 피우면 흡연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크게 높아진다. 특히 유병률이 13%(국내 30세 이상 성인 기준)에 달해 OECD 국가 평균을 상회하는 ... read more
일상 움직임 2주간 제한 했더니, 심장·폐 기능 감소

일상 움직임 2주간 제한 했더니, 심장·폐 기능 감소

계단을 올라가는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집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등 일상적인 움직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버풀대학교 연구팀은 평균연령 36세의 대상자 45명을 관찰 연구했 ... read more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커피는 우리 몸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이 논란은 오늘도 지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어제는 커피가 좋지 않다는 연구가 나오더니 오늘은 커피가 몸에 좋다는 연구가 나오는 식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연구 등으로 ... read more

"하루 음식 섭취량 15% 줄이면, 세포 수명 길어진다"

하루 동안 섭취하는 음식량을 줄이면 살을 뺄 수 있는 것 외에 어떤 것이 좋을까? 최근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어린 세포의 수명이 길어져 노화와 관련된 질병의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 연구팀은 ... read more

감기 안 낫고, 소변 색깔 짙어지면… A형간염 의심

야외활동 잦은 3월, 환자 늘어… 황달 나타나면 입원 치료해야 직장인 차모(39·서울 은평구)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피로감, 미열, 근육통 등이 느껴졌다. 환절기라서 감기에 걸린 것이라고 생각하고 약국에서 약을 사 먹었는데 증상이 낫지 ... read more

혈압 낮을수록 자살 위험 높다

혈압이 낮을수록 건강에 좋다는 통념과 반대로, 정신 건강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저혈압일수록 자살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성일 교수와 정경인 연구원(약학정보원 학술팀장)이 2010~ 2013년 ... read more

제2의 심장 '발', 건강하게 지키는 4가지 방법

발은 신체의 2%만을 차지하면서 나머지 98%를 지탱하는 ‘몸의 뿌리’이기도 하다. 또한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발은 늘 양말이나 신발에 감춰져 있다 보니 각별히 대하 ... read more

"전동칫솔 잡을 땐 손목 힘 빼세요"…전동칫솔 올바른 사용법

치아 건강을 위해 전동칫솔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이 닿기 힘든 부분에 끼인 음식 찌꺼기 제거도 용이하고, 사용이 간편하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전동칫솔을 4주간 썼더니 일반칫솔에 비해 치주염지수, 출혈지수가 ... read more

시력 보호·백내장 예방에 도움되는

우리 신체 기관 중에서 가장 먼저 늙는 부위는 어디일까? 바로 '눈'이다. 눈은 다른 부위와 달리 눈 주변 근육을 잘 쓰지 않게 되면서 쉽게 약해지고, 주위에 지방이 쌓여 시력이 나빠지게 된다. 특히 수정체가 흐려져 생기는 백내장도 노화로 인해 생긴다 ... read more

샐러드에 드레싱, 반드시 곁들여야 하는 이유

샐러드를 건강하게 먹기 위해서는 드레싱을 적게, 혹은 아예 곁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기름 성분이 많은 드레싱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드레싱은 샐러드용 식재료 속 비타민D 등 지용성 비타민의 ... read more

더부룩하고 불편한 '속' 편안하게 해주는 지압법

명절에는 유독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소화불량일 때 무작정 소화제를 먹는 것보다는 소화불량에 효과적인 지압법을 알아두는 게 좋다. 소화불량 증상이 급성이라면 그 부위가 뚫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강하게, 만성일 때는 기분 좋을 ... read more

오메가3·루테인…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될까?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마다 설 선물세트 준비에 한창이다. 소중한 사람의 눈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눈 건강을 지켜준다는 영양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눈 영양제로 알려진 루테인과 오메가3, 그리고 최근 떠오르는 강력한 항산화 ... read more

몸에 생긴 붉은 반점으로 의심할 수 있는 질환 3가지

몸에 원인 모를 붉은 반점이 생기면 벌레에 물렸거나 어디에 부딪혔겠지하고 넘어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붉은 반점이 없어지지 않거나 더 심해지면 단순한 피부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실제로 몸에 생긴 붉은 반점은 자반증, 간경화증, 건선과 같은 질병의 ... read more

"제발 좀 나와"…변비 잡는 장(腸) 마사지 방법

변비만큼 괴로운 질환도 없다. 며칠 째 변을 보지 못하면 배도 아프고, 속도 더부룩한 기분이 들고 심지어 운동 하기도 어렵다. 또한 변비가 심하면, 아무리 식이섬유가 많이 든 채소를 먹어도 나아지지 않는다. 이럴 땐 '장 마사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 read more

똑소리 나는 가습기 사용법 5가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정과 사무실에 가습기를 두고 쓰는 경우가 많다. 가습기는 실내에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줘서, 건조함을 잡아주고 안구나 피부 등 건조증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런데 가습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사용하면 오히려 실내에 세균 ... read more

"함께 먹지 마세요"…약 복용시 피해야 하는 영양제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이 건강기능식품(영양제)을 섭취한다. (2013 국민건강영양조사) 영양제는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 성분을 채워주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런데 영양제를 챙겨 먹을 때는 스스로 챙기고 따져봐야 ... read more

혈압약·여드름약 복용한다면, 눈 건강 살펴야…'안구건조증' 유발

아침에 일어난 후 눈이 뻑뻑하거나 충혈되고, 눈곱이 자주 끼며 눈꺼풀에 염증이 발생하면 안구건조증을 한번쯤 의심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환자는 2004년 97만명에서 2014년 214만명으로 10년간 2배 이상 ... read more

처방받은 감기약에 든 위장약, 꼭 먹어야할까?

겨울철 감기 등으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으면,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약과 위장약이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위장약을 추가로 처방받고나면, 왜인지 약을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왜 소화기 ... read more

고혈압 환자가 '물김치·케일·셀러리'를 먹지 말아야 하는 까닭

고혈압 환자들은 당뇨병 환자들처럼 식습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음식 속 나트륨이 혈압을 올리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럼 어떤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할까? 대부분 짜고 자극적인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 ... read more

척추관협착증, 환자 늘면서 치료법 다양해져

허리와 관련된 대표 질환인 ‘척추관 협착증’ 치료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종전에는 수술이 대부분을 차지했다면, 최근엔 비수술 요법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나은신경외과 정택근원장은 “척추허리의 고통을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의 30% 정도만이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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