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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여름 휴가 여행객 위한 '안전' 대비 웹사이트 재오픈

06/16/2020 | 02:02:32PM
EU, 여름 휴가 여행객 위한 '안전' 대비 웹사이트 재오픈
올 여름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방문할 수 있는, 주의해야할 부분을 알려주는 유럽연합(EU)의 공식 웹사이트(europa.eu)를 재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EU의 24개 공식 언어로 볼 수 있다.

15일(현지 시각) 미 CNBC는 EU에서 최신 여행 제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웹사이트가 다시 문을 열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는 이번 코로나 대유행으로 심각한 경제적 불황과 산업 악화 국면에 빠진 최대한 많은 EU 국가들의 관광 산업을 살리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티에리 브레튼 유럽연합 집행위원은 성명을 통해 "이 새로운 플랫폼은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면서 "유럽 방문자들이 안전하게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을 돕는다"고 말했다.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예를 들어

만약 프랑스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다른 나라에서 방문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의무 검역 절차는 없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모든 상점과 레스토랑, 바들이 문을 열었다.

또 정원과 해변과 같은 공공장소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는 한 방문할 수 있다. 택시와 같은 다른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는 마스크를 꼭 써야하고 일부 좌석은 거리두기 조치로 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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