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중국서 최초로 지정한 국가삼림공원… 장가계의 진수

01/23/2018 | 12:00:00AM
중국서 최초로 지정한 국가삼림공원… 장가계의 진수
장가계국가삼림공원은 중국에 서 최초로 지정된 국가삼림공원인 만큼, 어느 곳보다 다채로 운 자연 풍광이 밀집되어 있다.

국가삼림공원 입구는 장가계 여행을 위한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며, 다른 풍경구로 연결도 쉽기 때문에 아침 일찍 출발하 면 알찬 하루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아바타의 배경이 된 원가계, 장가계의 축소판 황석채, 호젓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금편계곡 그리고 세계 최장의 백룡엘레베이터까지 장가계를 대표하는 명소들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장가계 필수 여행 코스로 손꼽힌다.

관련 기사보기
세상 어디에도 없는 그곳, 세이셸
여행 빅데이터로 본 '한 달 살기' 인기 여행지 1위는?
세부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그곳에 가면 그곳을 만난다, 세계의 시장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랑하고 살아가다, 영국 런던
멕시코 캉쿤의 '시셸하우스' 호주 통유리집
"원더풀 월정사! 氣 좀 팍팍 받고싶네요"
오스트리아만의 문화예술을 경험하세요
실크로드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사마르칸트
이 겨울, 일본 여행 꼭 가야 할 이유…고래·설원·온천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