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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2' 1위, 이번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06/07/2019 | 06:50:57AM
'마이펫의 이중생활2' 1위, 이번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이번 주말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예정이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개봉하는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5000만달러(약 591억)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미국에서 제작된 크리스 리노드(53) 감독의 어드벤처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패턴 오즈월트(50), 에릭 스톤스트리트(48), 케빈 하트(40)가 각각 '맥스', '듀크', '스노볼'의 목소리를 맡았다.

2위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다. 주말 3일간 3920만달러(약 463억원)을 모을 것으로 예상했다.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다룬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사이먼 킨버그(46)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임스 맥어보이(40), 마이클 패스벤더(42), 제니퍼 로런스(29), 니컬러스 홀트(30), 소피 터너(23) 등이 출연했다.

3위는 '알라딘'으로 2480만달러(약 293억원)를 벌어들일 전망이다. 박스오피스 모조는 '알라딘'이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알라딘'은 6일 기준 세계 매출 5억달러(약 5915억원)를 달성했다.

좀도둑에 지나지 않던 '알라딘'(메나 마수드)이 우연히 램프의 요정 '지니'(윌 스미스)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판타지 어드벤처물이다. 1992년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리메이크했다. 윌 스미스(51), 메나 마수드(28), 나오미 스콧(27) 등이 출연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고질라: 킹 오브 더 몬스터'(1670만달러), '로켓맨'(1600만달러)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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