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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0주째 진입

11/20/2018 | 01:50:43PM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0주째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0주째 자리잡고 있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10일 자 차트에 따르면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해당 차트에 1위로 진입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두 달 이상 중위권 이상을 유지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빌보드 내 또 다른 차트들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톱 앨범 세일즈' 43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45위, '인디펜던트 앨범' 7위, '월드 앨범' 2위를 기록했다.앞서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다른 앨범도 여전히 인기다. 5월에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톱 앨범 세일즈' 89위, '인디펜던트 앨범' 13위, '월드 앨범' 3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69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아티스트 100'에서는 17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피처링에 참여한 일본계 미국 DJ 스티브 아오키(41)의 '웨이스트 잇 온 미(Waste It On Me)'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89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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