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공유 이름 딴 헌정관, 홍콩서 9월 문 연다

08/31/2018 | 12:00:00AM
공유 이름 딴 헌정관, 홍콩서 9월 문 연다
배우 공유(39)의 이름을 딴 헌정관 '공유관'이 9월 홍콩에서 개관한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에 따르면, 공유관은 '홍콩 CGV Cinemas D2 Place' 개관 시점인 9월에 선보인다. 총 128석.

공유와 관련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헌정관 수익 일부는 홍콩 독립 영화, 사회 공헌적 다큐멘터리 영화, 젊은 감독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공유는 소속사를 통해 "홍콩 CGV Cinemas D2 Place 공유관 개관을 축하하고 감사하다"며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홍콩에서 많은 영화가 교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보기
"특별한 만남 기회"..박봄, 컴백 기념
강남·이상화, 연내 결혼? "아직은 그럴 단계 아니다"
용준형, '정준영 몰카' 연루인정
'몰카공유' 정준영, 죄 인정·· "평생반성"
빅뱅 승리, "경찰 수사 적극 협조"
송혜교·송중기 부부, 황당한 이혼설···왜?
루프스병 최준희, 유튜버 변신
아리아나 그란데, 그래미 참석 거부
황교익, '단맛' 얘기에 또 백종원 언급.."백종원 레시피, 음식 즐거움 낮출 뿐"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 '골든글로브' 사회자 발탁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