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장근석도 동참…연예계 아이스버킷 릴레이 '훈훈'

06/08/2018 | 02:00:55PM
장근석도 동참…연예계 아이스버킷 릴레이 '훈훈'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한류스타 장근석도 8일 국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스타들의 뜻깊은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션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다니엘 헤니, 박보검, 소녀시대 수영, 여진구, 박나래, 한혜진, 전현무, 김소현, 서현, 엘, 고아라, 위너 강승윤, 아이유, 김숙, 정우성, 박해진, 하연수 등과 이날 장근석까지 수많은 스타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우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201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장면을 영상으로 공유하는 이 캠페인은 SNS를 타고 세계로 확산했다.

션이 시작한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참가자가 다음 주자 세 명을 지목하면, 지목된 사람이 24시간 안에 이 도전을 받아들여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날 장근석은 한예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저는 24시간 이내에 참여했는데 더 힘을 보태고자 승일희망재단에 기부도 했다.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공유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시원하게 얼음물을 뒤집어쓴 후 모델 김양훈, 배우 송원석, 차엽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관련 기사보기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18일만에 관객 500만명 돌파
'기봉이' 흉내 개그, 시청자들이 화났다
그룹 방탄소년단, 빌보드차트 앨범↓ 27위·싱글↑ 65위
'5년 열애' 조정석·거미, 올 하반기 결혼한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부터 대박 예고
블랙핑크, 데뷔 22개월 만에 첫 미니앨범
김흥국, 가수협회 전 임원에 '상해 혐의' 또 고소돼
박유천 결혼, 없던일로…남양유업 외손녀와 결별
김희선 딸 그림, 9살 미술 천재…화가로 데뷔하나
원년 '어벤져스', 단체 타투 새겼다
comments powered by Disqus
'기봉이' 흉내 개그, 시청자들이 화났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이 장애인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배 ...read more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