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김흥국, 가수협회 전 임원에 '상해 혐의' 또 고소돼

05/22/2018 | 01:40:19PM
김흥국, 가수협회 전 임원에 '상해 혐의' 또 고소돼
대한가수협회 전 관계자가 가수 김흥국(59)씨를 고소한 가운데 또다른 전 관계자가 김씨를 상해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박수정 전 가수협회 이사가 지난 19일 김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박씨는 고소장을 통해 김씨가 지난달 2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을 밀쳤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소인인 박씨를 불러 피해사실을 조사했으며 김씨와도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앞서 지난달 24일 박일서 전 가수협회 수석부회장이 김씨를 상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김씨는 지난 3월 "김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A씨의 폭로 이후 강간, 준간강,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됐지만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리됐다.

관련 기사보기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 '골든글로브' 사회자 발탁
마이크로닷, 모든 방송프로그램 하차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0주째 진입
나플라,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우승
장윤정·도경완, 두 아이 부모됐어요
신성일, 영화가 인생이었고 인생이 영화였다
엘리 굴딩, 세상에 이런 음성이···
데뷔 19년 보아, 이제 겨우 32세
가수 현아, 큐브와 계약해지
태양 '링가링가' 1억뷰···빅뱅 억대 뮤비 15편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