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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귀환" 김연아, 몽환적인 자태

02/13/2018 | 12:00:00AM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의 2018 S/S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제이에스티나는 12일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해 ‘My Jewel Dress(마이 주얼 드레스)’라는 슬로건과 함께 2018 S/S 컬렉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이에스티나의 뮤즈 조반나 공주가 결혼식 날 입은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에서 모티프를 얻어 탄생했으며,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여성들의 로망인 드레스의 우아함과 화려함은 사라지지 않기에 변치 않는 '아름다운 나의 주얼리'를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슬로건의 의미와 분위기를 아우르는 김연아의 티저 컷은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느껴진다. 티아라 왕관을 쓴 김연아의 고혹적인 모습은 마치 까메오 브로치안의 여인을 연상시킨다. ‘여왕의 귀환’이라는 타이틀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번 광고 컷에서 김연아는 작은 꽃을 지긋이 바라보며 특유의 몽환적인 자태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마이 주얼 드레스는 영문 그대로 Dress가 뜻하는 '드레스' '입다'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모두 녹아 든 캠페인 슬로건으로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입는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며 “드레스라는 단어가 여성에게 주는 환상에 제이에스티나의 제품이 더해져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가진 주얼리임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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