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매혹적인 설렘"…'저글러스' 백진희♥최다니엘, 이 커플 찬성

01/09/2018 | 08:47:59AM
배우 백진희와 최다니엘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컷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월화극 1위에 빛나는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서 각 '좌윤이' 역과 '남치원' 역으로 분해 열연중인 배우 백진희와 최다니엘의 미공개 커플 컷과 개인 컷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와 최다니엘은 드라마 '저글러스' 에서 보여주고 있는 유쾌하고 달달한 느낌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진한 눈빛까지 더하며 커플 컷의 정점을 찍었다.

또한 개인 컷에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먼저 백진희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섹시미를 더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최다니엘은 살짝 풀어헤친 셔츠를 입고 등장, 주변 스태프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성을 받으며 시작한 촬영에서 그는 컨셉에 맞게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KBS2 TV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백진희와 최다니엘은 서로에게 향하고 있는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 집과 회사에서 남몰래 애정행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오늘(8일)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그의 전 부인 도도희 (서은우 분)와 묘한 신경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2 TV '저글러스'는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관련 기사보기
"클로즈업도 완벽해"…화보의 완성은 수지
"사랑하면 닮아요"…김재경, 반려견과 러블리 포즈
"내년엔 스무살"…위키미키 김도연, 新뷰티 아이콘
윤계상, 이게 바로 더티 섹시..남성미 물씬
"우아·섹시의 끝"...김사랑, 범접할 수 없는 미모
손예진 “나이 든다는 것, 여유·추억 많아져 좋은 일”
헬로비너스, 겨울 여신들로 변신..강아지들과 이색케미
"매혹의 아우라"…홍은희, 불변의 여신미모
"볼수록 빨려든다"…정우성X곽도원, 동갑내기 케미스트리
"매력 화수분" 김태리, 자꾸 보고싶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