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우아·섹시의 끝"...김사랑, 범접할 수 없는 미모

12/26/2017 | 09:28:08AM
김사랑이 차가운 도시 여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김사랑은 지난 21일 발간한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대체 불가능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김사랑은 간결한 코트와 팬츠 슈트 등에 클래식한 워치를 매치한 겨울 룩을 때론 모던하게, 때론 우아하게 소화했다.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으며, 니트 드레스의 긴 슬릿 사이로 속살을 살짝 공개하기도했다.

한편, 김사랑의 화보는 21일 발간한 하이컷 21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관련 기사보기
"클로즈업도 완벽해"…화보의 완성은 수지
"사랑하면 닮아요"…김재경, 반려견과 러블리 포즈
"매혹적인 설렘"…'저글러스' 백진희♥최다니엘, 이 커플 찬성
"내년엔 스무살"…위키미키 김도연, 新뷰티 아이콘
윤계상, 이게 바로 더티 섹시..남성미 물씬
손예진 “나이 든다는 것, 여유·추억 많아져 좋은 일”
헬로비너스, 겨울 여신들로 변신..강아지들과 이색케미
"매혹의 아우라"…홍은희, 불변의 여신미모
"볼수록 빨려든다"…정우성X곽도원, 동갑내기 케미스트리
"매력 화수분" 김태리, 자꾸 보고싶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