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서예지 "배우로서 날 보호하지 않을 것" 소신

09/29/2017 | 09:31:32AM
서예지
서예지가 배우로서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 이어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해줘'로 대중과 만난 배우 서예지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예지가 웃는다’ 라는 제목으로 '얼루어 코리아' 10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에는 최근 작품 활동 내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배우 서예지의 화사한 미소가 담겼다. 서예지 역시 “순수하게 웃을 수 있어서 즐거운 촬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구해줘'에서 연기한 상미 역에 대해 “남자 캐릭터가 여자를 구해주는 게 아니라 상미의 강인함을 먼저 보여주면서 친구들이 도와주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기를 할 때 내가 다칠까봐 두려워서 망설이고 싶지는 않다”며 “배우로서 나를 보호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고 가리지 않고 뭐든 도전해보고 싶다. 주어진 상황에서 이질감 없이 몰입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관련 기사보기
헬로비너스, 겨울 여신들로 변신..강아지들과 이색케미
"매혹의 아우라"…홍은희, 불변의 여신미모
"볼수록 빨려든다"…정우성X곽도원, 동갑내기 케미스트리
"매력 화수분" 김태리, 자꾸 보고싶은
"세아이 엄마 맞아?" 이요원
정려원 "실제론 굉장히 소심하고 예민, 마이듬과 달라"
이선빈 “걸크러시? 주눅들지 않아 기 센 편”
“여신의 품격”…서예지, 시드니 홀린 파격 의상
"청순or섹시"..설현, 팔색조 아름다움
수지 “배우·가수 구분 압박감 있었지만 인정했다”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3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