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오마비' 소지섭, 신민아 보고 싶은 마음 달래며 뜨게질 '애틋'

12/29/2015 | 03:21:37PM
'오마비' 소지섭, 신민아 보고 싶은 마음 달래며 뜨게질 '애틋'
소지섭이 신민아를 보고 싶은 마음을 뜨게질로 달랬다.

29일 방송된 KBS '오 마이 비너스'에는 교통사고로 1년 동안 병실에 누워 있는 영호(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호는 "그녀가 보고 싶어 몸보다 마음이 아픈 나날이 계속됐다. 그녀가 있는 지구 밖으로 가고 싶었다"고 말하며 주은(신민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밝혔다.

영호는 주은을 만날 날을 고대하며 뜨게질을 시작했고, 1년 후 주은에게 자신이 직접 짠 목도리를 선물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고대 비너스의 몸매를 가진 여자 변호사가 세계적인 트레이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관련 기사보기
‘섹션’ 송♥송 열애보도, 마녀사냥 누가 보상하나
[Oh!쎈 초점]이성경♥남주혁까지, MBC드라마=오작교 된 ★커플들
故김영애 발인...후배들과 함께라 외롭지 않았다
'별별톡쇼' 홍상수 근황 포착…"아내가 뒷바라지 했는데…"
먹고 요리하고 여행하는 '종합낭만세트'
'라라랜드'를 환하게 밝힌 '문라이트'
트로피 휩쓴건 아델… 감동 안긴건 비욘세 '만삭 공연'
비-김태희, 부동산 1위 부부
뜨거웠던 오디션 열풍, 어디 갔을까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