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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시 들어가는 비용에 관한 상식

07/05/2018 | 05:45:25AM
주택구입시 들어가는 비용에 관한 상식
Photo Credit: pickupimage.com
주택구입자가 주택을 구입할 때 드는 비용에 대하여 :

주택을 구입할때 드는 비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융자비용, 기타서비스 비용, 그리고 선납금 등입니다.

첫째, 융자비용이란 융자를 얻을때 들어가는 비용을 말합니다. 렌더나 융자브로커 회사에 지불하거나 이들을 통해서 제 삼의 기관에 지불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렌더에 지불하는 프로세싱비($495), 심사비(언더라이팅비)($495), 감정비($430), 신용조회비($15), Flood Cert($16), Tax Service($69) 비등은 반드시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괄호안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브로커를 통해서 융자를 받을 경우 브로커 프로세싱비와 론피(오리지네이션피)가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브로커 프로세싱피는 $500 -$1000로 다양하다고 볼수 있으며, 론피도 협상하기 나름으로 다양합니다. 또 이자율을 싸게 받기위해서 지불하는 디스카운트 포인트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도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고 30년 고정기준으로 보통 융자금액의 1%를 지불하시면 보통 이자율을 0.25%정도 싸게 받으실수 있습니다.

둘째로 기타서비스 비용이란 렌더이외의 다른 기관들의 서비스에 대한 비용들로 에스크로(1,200달러), 공증비(50-100달러), Messenger(Courier)비 (50-100달러), Document fee (100-200달러), 타이틀 보험 비용(556달러), Wire fee(30달러), Recording fee(90달러), Endorsement fee(기본적인 집문서보험이외에 추가조항의 보험을 렌더가 요구할 때 드는 비용)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Inspection을 할 경우 비용(300-450달러)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괄호안은 500,000달러 집을 400,000달러융자를 받을 경우의 예상비용을 참고로 적었으나 이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기관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납금(Prepaid Items)항목이 있는데 이는 비용이라기 보다는 주택에 달린 각종 세금과 보험료등으로 재산세, 주택보험료, HOA 비, PMI(모기지 보험), 정식 모기지 페이먼트가 시작되기 전 모기지 이자등에 대하여 개월과 날짜를 계산하여 미리 에스크로를 통해서 납부하는데 이는 에스크로 종결날짜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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