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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보석 같은 다섯 마을. 친퀘 테레 #1

지중해의 보석 같은 다섯 마을. 친퀘 테레 #1

우리네 인생은 선택의 연속으로 점철되었습니다. 언제나 이것을 할까 말까 부터 무엇을 할까 어느 길로 갈까 어떤 방법을 택할까 하며 그 기로에 서서 때로는 거리낌 없이 결정할 수 있는 때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몇날 밤을 하얗게 지새며 고민을 할 때도 있 ... read more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4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4

글렌코 밸리. 이곳은 숱한 전설과 함께 얘깃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바위 하나가 산이 되어버린 엘티브 모어를 비롯해서 일천미터급의 산들이 도열한 글렌코 계곡에서 등산과 스키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그래서 007 시리즈 영화 스카이폴을 찍은 곳 ... read more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3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3

우리는 어제로 부터 오늘까지 그리고 내일도 시간의 연장선상에 서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인생은 시간여행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어도 가지고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보고 싶어 시작한 내 트레킹의 유랑. 이제 세계 50대 ... read more
이민자들의 부동산 이대로 가도 되는가

이민자들의 부동산 이대로 가도 되는가

이민 단속으로 주위에 잔디를 깎던 사람, 이런 저런 허드렛일을 해주던 남미의 핸디맨들이 하나 둘 갑자기 자꾸 사라지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텍스트나 통화가 잘되던 전화들이 어느 날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렇게 정말 점점 유입 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 read more
지금 집 내놓기 너무 늦었지요?

지금 집 내놓기 너무 늦었지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거리조차 많이 한산해진 것 같다. 올 초에 집을 내 놓을려던 분들이 우물쭈물하다 미처 아직도 짐 정리를 못해 그만 봄 마켓을 놓치고 여름에 접어드니 급해져서 “지금 집 내 놓기 너무 늦었지요?” 하고 물어 온다. 참으 ... read more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2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2

매년 7,8월이 가장 성수기이며 길 중간중간에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를 미리 예약해두면 편리한데 캠핑도 가능하고 무거운 짐을 숙소간 운반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주의할 점은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해 방수와 방한 보온 장비를 구비해야 하며 특히 ... read more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1

창연한 오랜 길을 걷다.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1

내 인생에 쉼표란 없습니다. 십년을 넘기고 또 몇해인가! 기억도 아스라한 시절부터 시작된 내 트레킹의 유랑. 하루 이틀 쉬어도 가련만 그것이 자칫 나를 나태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할까봐 나는 또 다시 그 길고 긴 수행의 시간들을 멈추지 않고 이어갑니다. ... read more
화려한 가을색은 백운암에 내리고.. 돌로미테

화려한 가을색은 백운암에 내리고.. 돌로미테

고운 정만 들어 차마 두고 떠나기 쉽지 않은 로키와 이별하고 대륙을 건너는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첫눈이 자아내는 화려한 로키의 풍경들에 물든 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긴 비행을 감수합니다. 이제 유럽에서 한달 반을 지내며 내가 사랑하는 계절인 ... read more
No Pet 인데 서비스 개를 갖고 있다 한다--- 어떻게 하지?

No Pet 인데 서비스 개를 갖고 있다 한다--- 어떻게 하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삼복더위에 이제 초복을 지나고 있는데 랜트시장은 호떡집에 불난 것 처럼 랜트가 나오기가 무섭게 바로바로 나가고 있다. 집주인은 집이 망가질까봐 No Pet 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근데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 read more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을 위한 배송/구매대행 재택 비지니스 소개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을 위한 배송/구매대행 재택 비지니스 소개

팍팍한 이민생활이다. 특히 유학생이나, 자녀들을 위해 미국이나 유럽에 와있는 학부형 경우에는 자녀들 뒷바라지로 인해 파트타임으로도 일을 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집에서 자신의 일을 하며, 틈틈히 시간을 쪼개 할수 있는 JOB은 없을까 고 ... read more
캐나다 로키와 깊은 정을 나누고... #2

캐나다 로키와 깊은 정을 나누고... #2

말린 호수에 영혼을 맡겨두고. 볼드힐 마운틴. 일망무제의 전망. 멀리 로키의 최고봉 롭슨 산이 눈발에 가려 희미하게 그 위용을 자랑하고 눈높이로 다가온 퀸엘리자베스 연봉들이 어께를 나란히 하고 파노라마가 되어 믿음직하게 펼쳐집니다. 웅장하고도 광활 ... read more
금리를 향하고 있는 부동산을 읽어라

금리를 향하고 있는 부동산을 읽어라

금리상승의 여파가 시장에서 적응할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면서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껏 왔는데 이젠 본격적인 금리상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많은 재정전문가들의 추측이 난무하다. 금리 인상의 여파가 과연 부동산에는 어 ... read more
캐나다 로키와 깊은 정을 나누고... #1

캐나다 로키와 깊은 정을 나누고... #1

별리. 헤어짐은 아무리 재회의 기약이 있다 하더라도 아픕니다. 정이 든 만큼 더 아픕니다. 한달을 넘게 로키와 함께 깊은 정을 나누며 한 계절을 넘어 또 한 계절을 맞이하며 보낸 시간들. 여름의 끝자락에 들어와 옷깃을 여미게 하는 스산한 가을이 깊어가 ... read more
부동산 프랜차이즈의 허와 실

부동산 프랜차이즈의 허와 실

미국이나 세계어디에나 프랜차이즈의 비지니스의 성공 모델이 많이 있다. 특히 외식업 종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뭔가 대규모로 운영하면서 경영이나 두뇌 파트는 본사에 있으면서 비지니스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어디에서나 그것을 똑같이 적용해 또 ... read more
캐나다 로키. 버그 레이크 트레일 - Berg Lake Trail

캐나다 로키. 버그 레이크 트레일 - Berg Lake Trail

캐나다 로키 3대 백팩킹 트레킹의 마지막 여정. 로키의 최고봉 롭슨 산을 만나러 가는 날입니다. 가을이 곱게 내린 포도를 달려 방문자 센터에 입산 신고를 하고 길을 들어섭니다. 초반 길은 무난하게 짙은 수림 사이를 걷는데 아름들이 뿜어내는 산소들로 폐 ... read more
워싱턴 지역 미동부지역 한인 부동산 매물 렌트 정보

워싱턴 지역 미동부지역 한인 부동산 매물 렌트 정보

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랠랜드 웨스트버지니아 그리고 필라델피아 일부지역을 포함한 미 동부 지역의 부동산매물 매매 렌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미국내 대부분의 부동산 사이트가 주류를 위한 영문 사이트인데 반해, 자이언트 부동산은 미주 지 ... read more
워싱턴 지역 근교 등산로 트레일 정보

워싱턴 지역 근교 등산로 트레일 정보

워싱턴 근교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 펜실베니아에 거주하는 등산을 특히 좋아하는 한인들에겐 유용한 트래킹 하이킹 정보가 될수 있다. 특히 버지니아의 몇안되는 산세가 훌륭한 쉐난도어 국립공원의 트레킹 코스 및 메릴랜드 웨스트 버지니 ... read more
Tonquin Valley Loop 카나다 로키 자스퍼

Tonquin Valley Loop 카나다 로키 자스퍼

가을빛이 완연한 로키의 품에 안겨 지내는 야생의 나날들. 세계 50대 트레킹이 3곳이나 모여있는 로키의 심장부 자스퍼에서 하나 마칠 때 마다 의식을 치루듯 미에테 유황 온천으로 달려가 심신을 세척하는 맛도 쫄깃합니다. 길섶마다 손바닥 만하게 자라 터질 ... read more
캐나다 로키 산맥의 Skyline Trail. 백팩킹

캐나다 로키 산맥의 Skyline Trail. 백팩킹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갖고 세계 50대 트레일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로키 자스퍼의 품에 안겼습니다. 이곳에서 세곳을 하나하나 방문하여 날것 그대로의 자연을 즐기며 계절을 음미합니다. 스카이라인 트레일(Skyline Trail)은 캐나다 로키 산맥의 ... read more
머나만 피요르의 나라 노르웨이 트레킹. #2

머나만 피요르의 나라 노르웨이 트레킹. #2

마침내 계란바위라 일컫는 쉐락볼튼에 도착했습니다. 그 한장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세시간을 걸어왔고 언제 내 순서가 올지 모를 대기줄에서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 한평 남짓한 바위 위에서 연기하는 군상들의 모습들은 볼거리의 연속입니다. 등장하는 순간부터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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